詛呪狀
저주술사 무냥이
누구를
저주할까냥
열받게 한 그 사람 얘기를 들려주면
무냥이가 대신 저주를 걸어요.
7단계 모두 무료 · 가입·결제 없이 여러 번
맵기 7단계
단계가 오를수록
진짜 의식에 가까워진다
말로 하는 악담에서 시작해 저주문, 부적, 짚인형, 축시, 7일 밤, 49일까지 올라가요. 단계를 누르면 그 맵기로 바로 시작해요.
예시
이런 악담이
나와요
놀이의 말투를 보여 주는 가상 예시예요. 실제 인물이나 후기가 아니에요.
- 우산을 빌려 가 놓고 비 오는 날 연락을 끊은 친구우산도둑아, 빗방울 떨어질 제 네 양말 홀로 흠뻑 젖으리라.
- 퇴근 5분 전에 회의를 잡는 직장 사람회의왕아, 네가 입 열 때마다 시계 초침이 거꾸로 돌리라냥.
이 기기에 남은 것
방금 받은 저주장
무냥이의 규칙
다치는 저주는
안 걸어요
- 거는 것되는 일이 없고, 말이 꼬이고, 가는 길마다 막히고, 잠자리가 뒤숭숭한 저주
- 안 거는 것죽음 · 병 · 사고 · 범죄. 지옥맛에서도 안 걸어요
- 화면 안에서만부적도 인형도 못도 전부 이 화면 안에 있어요. 그 사람 물건을 구하거나 찾아갈 일은 없어요
- 이건 놀이예요실제 주술이 아니에요. 화를 털고 내 하루로 돌아오는 게 끝이에요
보관함
이 브라우저의 저주장
같은 브라우저에서 다시 볼 수 있어요. 쿠키를 지우거나 기기를 바꾸면 보관함을 찾을 수 없어요.
7단계 모두 무료 · 가입·결제 없이 여러 번
누구한테
걸 거냥
실명 대신 만든 별명을 써 주세요. 연락처·주소·남의 비밀은 적지 마세요.
그 사람이
무슨 짓을 했냥
있었던 행동 한 가지만 적어 주세요. 위협·괴롭힘·개인정보는 쓰지 마세요.
뭘 쓸지 모르겠으면 눌러서 고쳐 쓰세요
얼마나
맵게 걸까냥
1 / 3 · 저주 주문서
의식 중
이름을 부적에 적는 중
20초쯤 걸려요. 창을 닫지 마세요.
부적 봉인
부적을 접어
못으로 뚫어라냥
저주문을 적은 부적은 접어서 못으로 뚫어야 묶여요.
封
인형 의식
어디에
못을 박을까냥
자리마다 막히는 것이 달라요. 한 번 박으면 못 바꿔요.

아직 덜 맵다
다음 의식이
남아 있어요
지금 받은 것은 그대로 두고, 다음 의식을 그 위에 얹어요.
더 센 단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