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결혼, 여기까지일까
끝내면 후회할까, 버티면 더 닳을까?
이혼 얘기가 나온 뒤에 보는, 두 사람이 닳는 자리
2026-09-30
여기까지인지 보기 →무엇을 짚어 드리나
- 01겉으로는 안 보이는 글자
- 02음과 양, 두 사람의 온도
- 03두 사람의 때가 어긋나 있나
- 04내가 원래 이런 사람인 이유
- 05이 답이 나온 이유
- 06미우면서도 못 끊는 이유
- 07누가 더 참아 왔나
- 08같은 말을 다르게 듣는 이유
- 09내 배우자 자리에 앉은 글자
- 10그 사람 배우자 자리에 앉은 글자
- 11약속을 지켜 내는 힘
- 12그 사람이 말 안 하고 바라는 것
- 13지금 정해도 되는 때인지
- 14앞의 십 년은 어디로 가나
- 15그 사람 앞의 십 년
- 16올해가 지나가는 모양
- 17짚어 둘 것 한 가지
어떻게 보나
태어난 해·달·날·시를 각각 두 글자로 바꾼 것이 사주 여덟 글자예요. 두 사람 글자를 나란히 놓고 어디가 맞물리고 어디가 부딪히는지 봅니다. 무냥이는 근거를 같이 적어요 — 어느 글자 때문에 그런 말이 나왔는지 리포트 안에 그대로 있습니다. 사주는 정해진 답이 아니라 가만두면 흐르는 방향을 말해요.
상대 생년월일이 필요해요. 모르면 혼자 보는 사주부터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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